
병원도 약국도 없는 섬,
클리어드가 있습니다
도입문의사람이 사는 국내 섬 중
89%는 병·의원도, 약국도,
보건소도 없습니다.
*출처 - 2026년 한국섬진흥원 조사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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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공백 문제를 해결합니다
비대면 진료
사전 설치 화면을 통해 인근 지역의 의사와 연결
혈액검사
보건 의료진 연계로 안전한 채혈 및 검사 진행
약 배송
처방약은 의료 거점으로 안전하고 신속하게 배송
기기 사용이 서툴러도
기술의 혜택을 누구나 받을 수 있도록

섬 주민들이 진료를 예약할 수 있게 보조합니다
섬 주민들이 진료를 예약할 수 있게 보조합니다
디지털 기기 사용이 어려운 섬 주민들도 비대면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스탭들이 의료 거점에 상주하며 친절하게 도와드립니다.

환자의 상태를 고려해 검사 항목을 선택합니다
환자의 상태를 고려해 검사 항목을 선택합니다
진료가 신청되면 담당 의사는 환자의 건강상태 확인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혈액 및 소변검사 항목을 선정해 오더합니다.

보건의료진과 연계해 현장에서 검체를 준비합니다
보건의료진과 연계해 현장에서 검체를 준비합니다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의 의료진과 연계하여 혈액 및 소변 샘플을 준비합니다. 준비된 샘플은 전용 이송박스에 담겨 가장 가까운 전문 검사기관으로 이송됩니다.

전문 검사기관을 통해 검체를 분석합니다
전문 검사기관을 통해 검체를 분석합니다
검사 인프라가 없는 보건지소, 보건진료소를 대신해 전문 검사기관을 통해 검체를 분석합니다. 이후 검사결과는 담당 의사에게 전달됩니다.

담당 의사와 비대면 진료를 진행합니다
담당 의사와 비대면 진료를 진행합니다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관내 병의원 소속 의사와 비대면 진료를 진행합니다. 디지털 기기 사용이 어려운 섬 주민들을 위해 스탭들이 거점에서 화면을 연결해드립니다.

처방약은 거점을 통해 안전하게 전달됩니다
처방약은 거점을 통해 안전하게 전달됩니다
진료를 통해 처방된 약은 관내 약국에서 조제되어 섬내 의료 거점으로 배송됩니다. 이후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안전하게 전달해 드립니다.
의료가 취약한 것이
당연하지 않은 일상
진료와 검사를 위해 하루종일 이동할 필요 없이
몇 시간동안 배와 버스를 타야만 가능했던 진료는 이제 집 앞에서 가능해요
약이 떨어지기 전에 집 근처에서 미리
약이 떨어지기 전에 진료를 받고 처방약을 의료 거점으로 배송받아요
미리하는 건강관리로 예방하는 응급 상황
아플때까지 버틸 필요 없어요 의사와 건강상태를 주기적으로 확인해요
공보의가 없어도 나를 잘 아는 주치의에게
매번 증상을 설명할 필요 없이 담당의사는 데이터로 내 건강상태를 확인해요
자주 묻는 질문
현재 서해안·남해안 지자체와 시범사업을 논의 중입니다.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네, 가능합니다. 현재 정부 지침에 따라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이 전면 시행 중이며, 누구나 적법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2025년 12월 의료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향후 더욱 안정적인 정식 제도로서 서비스가 보장됩니다.
진료를 희망하는 관내 의료기관 소속 의사가 진료를 담당합니다. 섬 주민분들이 선호하시거나 평소 이용하시던 관내 의원이 있는 경우, 클리어드가 해당 의원과 추가 제휴를 맺어 평소 보시던 의사에게 지속해서 진료받으실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혈액검사 진행 여부는 환자의 상태를 고려해 의사가 판단하며, 이후 환자의 동의 시에만 진행됩니다.
검체 분석 과정을 거쳐 수일 내에 결과를 확인하실 수 있으며, 결과를 바탕으로 의사와 비대면 진료를 진행합니다.
아니요. 검체검사는 검사를 전문으로 하는 의료기관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클리어드는 중개 플랫폼으로서 진료 및 검사 등 일체의 의료행위 과정에 개입하지 않습니다.